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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이 풍경
검하객
2026. 1. 1. 11:54
소리 내어 읽게 했다
"자왈, 학이시습지, 불역열호"
한 번 더, 다시 한 번 더
"자왈, 학이시습지, 불역열호"
학생들은 웃으며 따라 읽었다.
내일은 이걸 읽힐 생각이다.
"유붕, 자원방래, 불역낙호"
굴사라를 포함한 카자흐스탄 학생 2
인도 학생 1 스라와니
에스토니아 학생 1
중국 학생 7, 이중에 둘은 한교
그리고
건설환경공학과 학생 1
사학과 학생 1
신소재공학과 학생 1
열 네명의 학생이 함께 읽었다.
모르는 것을 배워 익히는 기쁨
먼 데서 온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,
논어 학이 편의 풍경.